블로그를 시작한지 약 3년째
어디에서 둥지를 틀까 고민 고민 하다가, 만든곳이 네이버 블로그. 물론 그러면서도 네이트 통, 파란 블로그, 구글 블로그, 야후블로그 등 많은 사이트에도 블로그를 운영해보기 위해서 잠시동안 사용해 본적이 있으나, 무대는 네이버 블로그였다.

그러던 금년 어느날, 다른 블로그를 서치하다가 우연하게 태터툴즈라는 것을 알게되었고, 근 4년만에 다시 도메인따고 웹호스팅업체에 돈 내고 모든 블로그를 태터툴즈를 이용하기 위해서 완전히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.

그런데, 일주일전 신문을 통해서 보게된 태터와 다음의 만남, 그리고 아래와 같은 황홀한 서비스 내용, 주저없이 신청을 하였고, 오늘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. 아마도 둥지를 다시 틀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설레임과 번거로움이 교차하지만, 평생을 함께해야 되는 블로그라면 고민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다. 이젠 더이상 옮기고 싶지 않다.


설치의 어려움에서 해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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